김장훈, 태진아 형님 결국 차단?! 😱 가수협회 부회장 제안 거절하고 1년 차단!
가수 김장훈 씨가 선배 가수 태진아 씨를 한동안 '차단'했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입니다! MBN 예능 '속풀이쇼 동치미'에서 '나는 왜 거절을 못 하는가'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거절하기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네요. 😅
김장훈 씨는 예전에는 정말 거절을 못 해서 인생이 힘들었다며, "우유부단한 마음에 약속을 덥석 잡아버리곤 했다"고 고백했습니다. 이제는 "내 신조는 거절이다"라고 밝히며, 선배 태진아 씨와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. 김장훈 씨는 "태진아 형님은 제가 정말 잘 모시는 선배인데, 가수협회 회장이 되시고 나서 자꾸 저에게 부회장을 하라고 하셨다"고 말했습니다.
그는 여러 번 정중하게 거절했지만, 태진아 씨가 계속 제안하자 결국 "차단을 했다. 한 1년 정도 차단했다"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. 하지만 김장훈 씨는 태진아 씨뿐만 아니라 송대관 씨 등 선배들에게 늘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. "송대관 형님과 태진아 형님이 저를 많이 좋아해 주셔서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다"면서도 "그래도 그때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"고 설명했습니다.
나중에 후배 가수가 연락해서 '태진아 형님이 부회장 안 시킬 테니 차단 좀 풀어달라더라'고 전해 김장훈 씨가 웃음을 자아냈다고 하네요. 😂 김장훈 씨는 1963년생으로 1991년 데뷔했으며, 꾸준한 기부와 사회 공헌 활동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. 거절의 미학을 몸소 보여준 김장훈 씨의 이야기가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! 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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